타일 톤 결정할 때 웜톤이랑 쿨톤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타***러

윤현몰에서 타일 리스트 뽑으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전체적인 온도감이었어요. 너무 따뜻한 느낌으로 가면 자칫 올드해 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차가우면 집이 휑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웜톤 쪽으로는 아예 가지 않기로 마음먹었어요. 벽지는 모던한 회벽 화이트로 잡고, 바닥은 이모션 블랑이나 사하라 화이트처럼 약간 무게감 있는 걸로 비교 중이에요. 욕실도 거실은 이모션 화이트로 깔끔하게 가고, 안방은 좀 더 질감이 느껴지는 보치아르 라인으로 보고 있어요.

현관은 티스톤 엘지 그레이로 차분하게 가려고 하는데, 주방 타일이랑 맞출지 아니면 아예 포인트로 튈지 아직 고민이에요. 주방은 거실이랑 맞춰서 이모션 화이트로 가려고요. 자재 하나하나 고르다 보니 결정할 게 산더미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향6/3

저도 웜톤은 피하고 싶어서 쿨한 느낌으로만 찾고 있는데 진짜 선택지가 너무 많더라고요.

욕**인6/3

보치아르 라인 질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안방 욕실에 그거 보고 있었어요.

타***러6/3

그쵸, 보치아르가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화***아6/3

이모션 화이트는 진짜 깔끔하긴 한데,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현***일6/3

현관에 티스톤 엘지 그레이로 하시면 진짜 차분하고 멋질 것 같아요.

주***어6/4

주방 타일이랑 거실 욕실 톤을 맞추면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타***러6/4

맞아요, 그래서 최대한 통일감 있게 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공*중6/4

저도 이번에 타일 고르는데 너무 어려워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