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전기 공사할 때 가전 용량 미리 체크했어요
99년도에 지어진 구축이라 그런지 전기 쪽은 손볼 게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인덕션이랑 식세기, 에어드레서 같은 대형 가전을 새로 들여올 계획이라 전력 용량부터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전기 반장님 오셨을 때 스위치 위치나 조명 배치도 말씀드렸는데, 실링팬 설치하는 것도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냉장고랑 가전들이 들어갈 자리 전력량도 미리 파악해서 배선 작업 진행했거든요.
기사님들이 워낙 젊고 야무지게 작업해 주셔서 믿음이 갔는데, 분배기 교체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도 척척 해결해 주시더라고요. 조명 위치나 스위치 개수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진행하니까 나중에 후회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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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이번에 인덕션 전용선 공사 같이 했는데 확실히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맞아요. 가전 스펙 미리 안 적어두면 작업할 때 엄청 헤매게 되더라고요.
실링팬 설치는 진짜 신의 한 수예요.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거든요.
혹시 스위치 개수 정하실 때 콘센트 위치도 같이 많이 옮기셨나요?
네, 가전 들어올 자리랑 침대 헤드 쪽 맞춰서 콘센트도 몇 군데 더 작업했어요.
저희 집도 분배기 상태 안 좋아서 교체했는데 공사 규모가 커지더라고요.
전기 작업할 때 가전 용량 확인하는 게 제일 기본이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이죠.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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