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후드였는데, 결국 독일제 클라슈타인 신상으로 결정했어요. 하츠 제품 가격대에 관세랑 배송비까지 다 합쳐서 48만 원 정도 들었거든요.
설치는 턴키 업체에서 진행해주셔서 저는 따로 신경 쓸 건 없었는데, 처음에는 조명 버튼이 왜 안 먹히나 싶어서 좀 당황했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앱 연동하니까 바로 해결되더라고요. 어플로 전원이나 풍량 단계 조절도 되고 조명 색상도 바꿀 수 있어서 의외로 편하게 쓰고 있어요.
어플로 조명 컨트롤하는 게 은근히 재밌는데, 가끔 분위기 바꾸고 싶을 때 레드 같은 색으로 바꿔놓으면 주방 느낌이 확 달라져서 좋더라고요. 내구성도 독일제라 그런지 튼튼한 느낌이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6
화***아
저도 직구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네요.
전***님
어플 연동할 때 와이파이 연결 끊기면 가끔 조명 안 먹을 때도 있더라고요.
주**사
맞아요 저도 처음엔 연결 문제인 줄 알고 한참 헤맸거든요.
미***프
스마트 기능 있으면 요리할 때 손 안 대도 되니까 진짜 편하겠어요.
공***집
관세 포함해서 그 정도면 진짜 잘 사셨네요. 저도 이번에 주방 바꾸면서 보고 있어요.
주**사
비용 생각하면 국산 브랜드랑 큰 차이 안 나서 만족하며 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