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반셀프로 진행했어요

전***2

7년 차 아파트라 처음에는 도배랑 장편만 가볍게 하고 넘어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집을 보다 보니까 욕심이 생겨서 결국 올리모델링까지 하게 됐어요.

턴키 업체에 맡기면 공정 신경 쓸 일 없어 편하겠지만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고, 반셀프로 하면 2~3천만 원은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서 큰맘 먹고 도전했어요. 42평 기준으로 평당 120만 원 선에서 맞춰서 총 5천만 원 정도 들었거든요.

물론 비용을 아끼려고 목공처럼 저렴한 곳 위주로 섭외했다가 하자가 생겨서 AS 비용이 더 들어간 적도 있었어요. 그래도 철거나 싱크대처럼 사장님들 잘 만난 공정들은 지금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비용 절감도 컸고 주거 만족도도 높아서 저는 반셀프 선택한 게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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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공***보4/6

저도 턴키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반셀프 고민 중인데, 진짜 2~3천 정도 차이 나나요?

전***24/6

네, 저희 집은 42평 기준 턴키 대비 그 정도는 아낀 것 같아요. 대신 신경 쓸 게 정말 많긴 해요.

목***고4/6

목공은 진짜 실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저렴한 곳 했다가 고생했거든요.

주***민4/7

싱크대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저희 집도 주방이 제일 고민이라서요.

전***24/7

저희는 의견 잘 사장님 만났는데,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나중에 정보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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