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방수 자재는 인건비 아낀 만큼 아덱스로 몰아줬어요

욕***왕

이번에 욕실 액방 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울퉁불퉁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철거랑 설비 업체가 서로 다르다 보니 면이 고른 편이 아니고 돌가루도 박혀 있어서 그냥 넘어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어차피 제가 직접 도막방수까지 할 거라 인건비는 안 드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차라리 자재에 더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아덱스 제품들로 싹 맞췄어요. 자재비는 몇십만 원 더 들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누수 생기는 것보다 훨씬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일단 그라인더로 튀어나온 부분들 다 갈아내고 아쉽게 파인 곳들은 아덱스 A45 초속경 몰탈로 메우는 작업부터 시작하려고요. 그 위에 프라이머 E660 바르고 WPM003으로 두 번 덧바른 다음에 코너는 방수테이프 SK90으로 꼼꼼하게 마무리할 계획이에요. 모서리는 나중에 도막방수 찢어지지 않게 둥글게 만드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b***e4/26

자재비 예산은 어느 정도 잡으셨어요?

욕***왕4/26

자재 종류가 많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한 20~30만 원 정도 더 추가된 느낌이에요.

t***r4/26

그라인더 작업 진짜 힘들 텐데... 면 정리 잘 되어야 나중에 테이프도 잘 붙더라고요.

욕***왕4/27

맞아요. 뾰족한 데 있으면 나중에 도막 찢어질까 봐 엄청 신경 쓰고 있어요.

아***아4/27

아덱스 제품들이 확실히 비싸긴 해도 믿음이 가긴 하죠. 저도 이번에 다 아덱스로 했거든요.

h***h4/27

저도 액방 상태 보고 고민 많았는데 꼼꼼하게 작업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