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업체 잘못 만났다가 2년 동안 참으며 살았어요

도***쟁

주방 인테리어 할 때 몰딩 일부가 잘려 나간 걸 보고도 그냥 넘겼는데, 이게 2년째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이번에 큰맘 먹고 주방부터 안방, 거실 천장까지 도배를 다시 하기로 했어요.

사실 예전에 도배를 맡겼던 업체가 너무 심했거든요. 벽지가 울기도 하고 어떤 곳은 땜빵한 자국이 그대로 남아서 나중에는 다른 벽지를 덧붙여놓기까지 했었거든요. 게다가 작업 후에 바닥이나 가구에 풀 범벅을 만들어놔서 결국 포기하고 대충 살았던 기억이 나요.

이번에는 드레스룸 짐 옮기는 게 너무 큰 일이라 고민 중인데, 나머지는 확정이에요. 도배 업체 찾으려고 인터넷 뒤져보고 있는데 후기도 잘 안 보이고 어디서부터 물어봐야 할지 막막하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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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풀***어6/12

저도 예전에 도배하다가 가구에 풀 다 묻어서 진짜 속상했거든요. 그거 닦는 게 더 일이에요.

도***쟁6/12

진짜 공감해요. 나중에 청소할 때 보면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목***무6/13

몰딩 잘린 건 진짜 신경 쓰이겠어요. 도배할 때 그 부분 잘 메워지나 확인해야겠네요.

드***민6/13

저도 드레스룸은 짐 때문에 포기하고 있는데 진짜 짐 옮기는 게 제일 큰 장벽인 것 같아요.

도***쟁6/13

맞아요. 옷 다 꺼내고 정리할 생각 하니까 엄두가 안 나서 고민 중이에요.

깔**집6/13

도배는 진짜 실력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저도 업체 선정할 때 엄청 떨었거든요.

리***중6/14

벽지 울어있는 거 보면 진짜 신경 쓰이죠. 이번에는 꼭 잘하는 곳 찾으시길 바라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