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테리어 업체 상담 앞두고 막막해서 정리해본 과정

초***러

이번에 처음으로 집을 비우고 공사를 시작하게 됐는데,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업체 선정부터 멘붕이었어요. 일단 전화로 먼저 물어보고 방문 일정을 잡는 게 순서더라고요.

상담하러 가기 전에 저는 미리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대략적으로 적어갔어요.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 꼭 바꾸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정리해두니까 훨씬 말이 잘 통했거든요. 견적도 한 곳만 보면 비교가 안 돼서 세 군데 정도는 불러서 직접 집을 보여드리고 실측까지 진행했어요.

상담할 때는 전화로 먼저 대략적인 내용을 얘기한 다음에 업체에서 직접 집에 방문해서 사이즈를 재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처음엔 사무실로 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현장을 직접 봐야 정확한 견적이 나오더라고요. 준비물이라기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공사 범위만 명확히 전달해도 상담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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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집6/12

저도 처음 할 때 업체에서 집 방문할 때까지 진짜 떨렸는데, 실측은 무조건 현장에서 해야 정확하더라고요.

초***러6/12

맞아요. 전화로만 얘기하면 나중에 꼭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더라고요.

견***왕6/12

세 군데 정도 비교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두 군데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예산 초과해서 고생했거든요.

이***중6/12

상담할 때 미리 적어가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도 말하다 보면 꼭 하나씩 빼먹어서 나중에 다시 연락했거든요.

초***러6/12

진짜요. 메모해둔 거 없었으면 상담 끝나고 집에 와서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당황할 뻔했어요.

인***버6/13

예산 범위 잡아두신 건 정말 잘하신 거예요. 기준이 없으면 업체 말에 휘둘리기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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