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루애나 싱크볼 보고 있는데 콰이어트 860이랑 깜뽀르떼 860 사이에서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둘 다 크기는 똑같은데 세부적인 스펙이 달라서 계속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기본형인 콰이어트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공부하다 보니까 깜뽀르떼 모델은 3중 특수 패드가 들어가서 소음 차단도 더 잘될 것 같고, 무엇보다 스테인리스 배수구랑 엠보 처리가 되어 있어서 관리가 편할 것 같더라고요.
제일 고민되는 건 코팅 부분이에요. 직접 웹사이트 통해서 물어보니까 콰이어트 모델은 비용을 더 보태도 클리어 코팅 추가가 아예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때나 녹 방지하려면 코팅이 중요할 것 같은데서 마음이 계속 흔들려요.
결국 예산이랑 관리 편의성 사이에서 갈등 중인데, 혹시 싱크볼 선택하실 때 어떤 부분에 제일 비중을 두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6
싱***아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코팅 있는 걸로 갔거든요. 물때 신경 쓰이면 진짜 스트레스예요.
주***러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깜뽀르떼 쪽으로 마음이 자꾸 기울더라고요.
철***가
배수구 스테인리스인지 일반 플라스틱인지도 은근히 차이 많이 나더라고요.
화***방
저는 그냥 기본 모델로 했는데 사용해 보니 소음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주***러
패드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너무 차이 날까 봐 걱정되네요ㅠㅠ
이***중
두 모델 스펙 정리 잘 해두셨네요.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