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칸스톤으로 바꾸려고 논현동 쇼룸 다녀온 날
주***러
기존에 쓰던 인조 대리석이 좀 질리는 것 같아서 이번에 큰맘 먹고 칸스톤으로 교체 알아보는 중이에요. 현대L&C나 브라운스톤 같은 브랜드 제품들 보려고 논현동 쪽 쇼룸 위주로 다녔거든요.
홈페이지 카탈로그로만 볼 때랑 직접 가서 보는 거랑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루나 화이트 무광 12t가 요즘 제일 많이들 하신다길래 저도 유심히 봤는데, 은근히 광택 있는 것도 고민돼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주방 벽면까지 칸스톤으로 맞추면 진짜 깔끔하고 예쁠 것 같아서 같이 알아보고 있어요. 비용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타일로 하면 또 다른 느낌이라 견적 비교해 보려고요. 상하부장 철거도 미리 신경 써야 해서 업체랑 얘기는 계속 나누는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5/29
저도 루나 화이트 무광 고민했었는데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공***집5/29
엘리베이터 높이 때문에 상판 잘라서 붙여야 할 수도 있다던데 확인해 보셨어요?
주***러5/29
네, 저도 그 부분 듣고 놀랐어요. 높이 때문에 이음새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타**아5/30
벽면은 저도 타일로 생각 중인데 비용 차이가 은근히 나더라고요.
철**장5/30
상하부장 철거는 진짜 미리 업체랑 조율 잘해야 공정 안 꼬여요.
주***러5/30
맞아요, 그래서 셀인이라 더 신경 써서 체크하고 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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