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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매장 투어하며 예산 아낀 기록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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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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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윤현상재 같은 유명한 곳 위주로 눈을 높여놓고 을지로 쪽으로 발품 팔 계획이었어요. 근데 타일 기사님께서 알려주신 다른 매장들을 먼저 가보게 됐거든요.

첫 번째 매장은 전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구경하기는 좋았는데, 가격대를 보고 생각보다 지출이 커질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들어간 두 번째 매장은 가격이 진짜 착해서 깜짝 놀랐어요. 퀄리티도 제가 생각한 수준이랑 별 차이가 없었거든요.

자재를 미리 골라두고 싶었는데 타일은 공사 시작 3주 전쯤에나 받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일찍 주문하면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매장에서도 안 받아준다고 하셔서 결국 나중에 다시 와서 픽스하기로 했어요. 미리 결정 못 한 건 아쉽지만 일단 저렴한 곳 알아낸 것만으로도 예산은 좀 줄었네요.

댓글 7

  • 욕***무

    저도 을지로 쪽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매장 정보 궁금하네요. 저렴한 곳 찾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 타***민

      저는 기사님이 알려주신 곳 위주로 다녀봤는데 확실히 발품 파는 만큼 예산이 줄어드는 게 체감됐어요.

  • 공***자

    타일 보관 문제는 진짜 공통된 고민인 것 같아요. 저도 자재 미리 사뒀다가 현장에 둘 데 없어서 고생했거든요.

  • 그**톤

    두 번째 매장 가격이 어느 정도 차이 났는지 궁금해요. 저도 예산 맞추기가 너무 버겁네요.

    • 타***민

      정확한 금액은 아니지만 첫 번째 매장보다 훨씬 합리적인 수준이었어요. 눈높이만 너무 높이지 않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 셀***러

    전시 잘 된 곳은 구경하기는 참 좋은데 예산 생각하면 망설여지더라고요.

  • 꼼***인

    자재 미리 못 정해둔 게 나중에 공사할 때 변수가 될까 봐 걱정되기도 하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