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랑 KCC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창***중

이번에 영끌해서 집 장만하고 인테리어 시작하는데 진짜 돈이 끝도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특히 샷시 견적 받고 나서 정말 한참을 멍하게 있었어요.

와이프는 내부 꾸미는 거에 관심이 많아서 디자인 예쁜 걸 원하는데, 창호는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맡기더라고요. 처음엔 무조건 브랜드 있는 LG(LX)로 해야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견적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컸어요.

주변에서도 누구는 완성창으로 가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KCC로 해도 충분하다고 해서 머리가 복잡했어요. 근데 예산을 따져보니까 샷시 하나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커서 고민 끝에 결국 KCC로 마음을 굳혔어요. 차라리 창호에서 아낀 비용으로 다른 곳에 더 투자하는 게 맞겠다 싶었거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구***인5/21

저도 예산 때문에 KCC로 갔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브랜드 차이보다는 시공을 누가 얼마나 꼼꼼하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창***중5/21

맞아요. 저도 브랜드보다는 시공팀 실력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업체 선정할 때 더 애먹었어요.

예***이5/21

샷시 비용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처음에 견적 보고 다른 공정들 다 줄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단**요5/22

창호는 한 번 바꾸면 되돌리기 어려우니까 신중하게 결정하신 것 같아요. 저도 KCC로 하고 단열 작업 신경 많이 썼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