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1층 반셀프 샷시 교체 시 터닝도어 설치와 방범창 선택 기준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예산에 맞춰 구축 아파트 1층을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신축은 어려워 선택한 집이라 전반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특히 알루미늄 샷시가 설치되어 있어 가장 먼저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 중입니다.
현재 샷시 교체 범위를 정하고 있는데,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세탁실입니다. 보일러가 세탁실과 함께 있어 소음이 신경 쓰일 것 같고, 무엇보다 겨울철 추위가 걱정되어 이곳에 터닝도어를 꼭 설치하고 싶습니다. 일반 문보다 단열이나 소음 차단 면에서 확실히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1층이다 보니 보안 문제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 창문 크기가 제각각인데, 모든 창에 방범창을 설치해야 할지 아니면 특정 위치만 진행해도 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내부에서 보기에 깔끔하면서도 외부 침입을 막을 수 있는 적절한 방범창 형태나 설치 범위에 대해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베란다 확장은 진행하지 않고 미확장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며, 샷시 시공 시 우레탄폼 충진이 꼼꼼하게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비전문가 입장에서 시공 당일에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올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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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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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세탁실 터닝도어는 정말 추천합니다. 보일러 소음뿐만 아니라 거실로 들어오는 외풍을 막아줘서 체감 온도가 확 달라져요.
역시 터닝도어가 답이겠네요. 소음 차단 효과가 크다고 하시니 마음이 좀 놓입니다.
1층이면 방범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봅니다. 요즘은 격자무늬 디자인으로 나오면 예전 쇠창살 느낌 안 나고 깔끔해요.
우레탄폼 쏘는 거 직접 확인하세요.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져야 나중에 결로나 외풍 문제가 안 생깁니다.
방범창 설치하실 때 창문 크기에 따라 외부에 다는 게 나을지 내부에 다는 게 나을지 업체랑 상의해 보세요.
미확장 상태라면 샷시 스펙을 높이는 게 중요합니다. 유리 개수나 두께를 추천받으실 때 에너지 효율 등급 꼭 확인하세요.
맞습니다. 특히 1층은 지면과 가까워 습기나 냉기가 더 심할 수 있으니 스펙 결정 잘 하셔야 해요.
입주청소 전에 샷시 마감 상태를 먼저 보세요. 실리콘 쏜 자국이나 폼 삐져나온 것들이 정리되었는지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주방 창문도 작더라도 환기를 위해 꼭 신경 쓰세요. 샷시 바꾸면서 주방 쪽 창호까지 같이 하시는 게 공정상 편합니다.
방범창을 모든 곳에 다 하면 비용 부담이 클 텐데, 외부 노출이 심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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