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맞출 때 기존 가구랑 톤 차이 생각했어요

화***향

입주하는 아파트가 기본적으로 우드색 샷시랑 문틀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원래 노란 끼 도는 우드색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필름 시공을 결정했는데, 샷시는 영림 170으로 골랐어요. 예전에 다른 집에서 쿨톤 화이트로 했더니 포그그레이 하부장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게 선택했어요.

문이랑 문틀은 한솔 파타고니아 크림으로 정했는데, 아트월이 약간 어두운 베이지라 안방 문이랑 잘 어우러졌으면 좋겠어요. 주방 상부장은 기존 제품이랑 최대한 비슷한 크림 화이트 톤으로 맞춰보려고요. 자재마다 얼룩 느낌이 달라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웠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아6/4

저도 샷시 필름 할 때 너무 하얀색으로 했다가 나중에 다른 자재랑 따로 노는 느낌 받아서 속상했거든요.

화***향6/4

맞아요. 저도 그 경험 때문에 이번에는 좀 더 신중하게 톤을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베***후6/4

파타고니아 크림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혹시 너무 얼룩덜룩해 보일까 봐 걱정되진 않으세요?

화***향6/4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었어요. 발렌블랑처럼 너무 화려한 건 피하고 싶어서 계속 찾아보는 중이에요.

필**수6/4

상부장 색상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브랜드가 다르면 미세하게 차이 나거든요.

우**출6/5

저도 노란 우드색 때문에 필름 시공 예약해뒀어요. 쾌적한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기***인6/5

영림 170이 무난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샷시 필름 할 때 그 모델로 했었어요.

무***아6/5

문틀이랑 걸레받이까지 같이 하면 확실히 깔끔해 보이겠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