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때문에 한샘이나 리바트 같은 브랜드부터 동네 사제 업체들까지 진짜 다 둘러봤거든요. 수납력이나 자재 구성 따져보니까 아무래도 이케아가 저희 집 구조랑 예산에 제일 잘 맞더라고요.
이번에 고양점 쇼룸 가서 보니까 상하부장 도어코너나 손잡이 코너 같은 디테일한 부분들이 훨씬 다양해진 게 눈에 띄었어요. 특히 상하부장 너비나 높이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사이즈 가늠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가구 구성은 이케아로 마음 굳혔는데 문제는 상판이에요. 따뜻한 느낌의 우드 상판으로 갈지, 아니면 깔끔하게 세라믹 화이트로 할지가 아직도 고민이라 날 좀 풀리면 여기저기 더 발품 팔아보려고요.
댓글 5
주***무
저도 이케아 주방 보고 있는데 상판 우드는 관리가 좀 걱정되더라고요.
고***인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서 세라믹 쪽으로 자꾸 눈길이 가네요.
싱***러
사제 업체랑 비교하면 이케아는 구성 맞추기가 진짜 까다롭던데 수납은 확실히 잘 나오더라고요.
셀***족
이케아 고양점 코너 진짜 유용해요. 저도 사이즈 재러 갔다가 한참 구경했거든요.
고***인
직접 눈으로 높이 확인하니까 훨씬 안심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