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고를 때 샘플만 믿다가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
이번에 턴키로 공사하면서 제가 직접 PPT까지 만들어서 계획을 다 짰거든요. 벽지 고르는 날에는 업체에서 개나리 벽지를 많이 쓴다고 추천해주셔서 큰 고민 없이 생각했던 색감대로 골랐어요.
근데 나중에 내가 정확히 어떤 제품을 골랐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브랜드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들어가 보니까 단순히 홍보용이 아니라 실크랑 합지 차이나 제품 레벨 같은 정보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리할 때 진짜 편했어요. 특히 시뮬레이션 기능이 유용했는데 천장이나 벽면 색감을 미리 맞춰볼 수 있었거든요.
사실 사무실에서 봤을 때는 그레이톤이 좀 밝은가 싶어서 걱정도 됐는데, 사이트 시뮬레이션으로 보니까 오히려 좀 어둡게 느껴지더라고요. 막상 공사 끝나고 확인해보니 사이트에서 봤던 느낌이랑 실제 완성된 모습이 거의 비슷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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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이번에 벽지 고르는데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달라서 속상했던 적 있거든요. 사이트 시뮬레이션 기능 진짜 유용하겠어요.
맞아요. 저도 샘플이랑 실제 느낌이 다를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사이트에서 미리 돌려보니까 훨씬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그레이톤은 조명에 따라서 진짜 느낌 확 바뀌더라고요. 저도 너무 밝은 걸로 했다가 나중에 어두운 걸로 바꿀까 고민했었어요.
개나리 벽지 항바이러스 기능 있는 제품으로 하셨나 봐요. 저도 이번에 알아보니까 그런 기능 있는 게 확실히 안심되더라고요.
네, 사이트 들어가 보니까 저희가 고른 게 항바이러스 라인이더라고. 알고 나니까 더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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