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실 타일 셀프로 붙여보려다 겪은 일
타***기
타일 매장도 혼자 가보고 도기도 직접 뺏다 끼워보면서 나름대로 발품을 많이 팔았거든요. 주방이랑 욕실도 이번 기회에 직접 해볼까 싶어서 유튜브 영상도 계속 찾아보고 공부를 좀 했어요.
저번에 용기가 생겨서 다용도실 타일 몇 장만 먼저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단차가 너무 심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렇게 울퉁불퉁한가 싶어 원인을 찾아보니까 문제는 결국 밥(접착제) 양이 일정하지 않았던 거였어요.
욕실이나 주방처럼 넓은 곳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아직 엄두가 안 나긴 해요. 그래도 영상 보면서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언젠가는 가능할 것 같아서 일단은 계속 공부하며 준비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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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인6/16
다용도실 정도면 그래도 시작이 좋으신 것 같아요. 저도 접착제 양 조절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타***기6/16
맞아요. 그거 조금만 차이 나도 바로 티가 나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공***집6/16
저도 유튜브 보고 따라 하다가 단차 때문에 결국 업체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욕***이6/17
주방 타일까지 직접 하려면 진짜 체력 소모가 엄청날 것 같아요.
매**이6/17
타일 매장 혼자 다니는 게 은근히 기 빠지는 일인데 대단하세요.
셀***무6/17
도기 끼우는 것도 혼자 하셨다니 손재주가 좋으신 편인가 봐요.
타***기6/17
그냥 유튜브 보고 하나씩 해본 건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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