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욕실 넓어 보이려고 수전이랑 도기 규격부터 뒤졌어요

욕***러

욕실이 워낙 좁아서 처음엔 그냥 깔끔하게 화이트로 밀고 가려 했거든요. 근데 자꾸 눈에 밟히는 디자인들이 있어서 블랙이랑 핑크, 화이트 타일을 조합한 스타일을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공간이었어요. 예쁜 건 다 큰 사이즈인데 저희 집은 너무 작아서 세면대랑 변기를 일반적인 대로 두면 동선이 아예 안 나오겠더라고요. 그래서 벽부매립형 변기도 찾아보고 수전 위치도 고민하면서 아주 작은 규격의 도기들을 위주로 뒤져봤어요.

결국 젠다이를 만들어서 선반 공간을 확보하고, 최대한 컴팩트한 세면대를 넣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심플하게 가되 색감만 포인트 주는 쪽으로 결정하니까 그나마 마음이 좀 놓였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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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아6/11

저도 좁은 욕실이라 수전 위치 옮기는 거 진짜 고민했었는데 공간 확보가 제일 관건이더라고요.

욕***러6/12

맞아요. 젠다이 만들면서 배관 작업까지 같이 신경 쓰느라 진짜 머리 아팠어요.

집***보6/12

벽부매립형 변기는 저도 봤는데 비용이나 시공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망설여지더라고요.

우***트6/12

저희 집도 작은 세면대 찾느라 인터넷 엄청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맞는 사이즈 찾기 힘들죠.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