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탄성코트 공사에 600만 원 정도 쓴 내역
필***인
이번에 살고 있는 집 분위기를 바꾸려고 필름이랑 탄성코트 작업을 진행했어요. 샷시부터 몰딩, 붙박이장 전체까지 필름 작업을 다 맡겼는데 총 600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원래 주방 하부장은 원목 느낌으로 하고 싶었는데 식기세척기랑 톤을 맞추려고 결국 화이트 계열로 결정했어요.
문이랑 붙박이장도 다 색이 달라서 전부 하얀색으로 통일했거든요. 문고리 같은 건 제가 따로 네이버에서 철물톡톡 제품으로 사두니까 업체에서 교체까지 해주셔서 포인트로 딱 좋았어요.
다용도실 곰팡이 때문에 탄성코트도 같이 했는데, 저는 좀 비싸더라도 규조토 재료를 선택했어요. 다용도실 50만 원, 전실 20만 원 정도 들었는데 저렴한 재료로 했으면 2~30만 원은 더 아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흑진주 색상으로 깔끔하게 마감된 게 마음에 들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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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버4/9
문고리는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바꾸고 싶어서요.
필***인4/9
네이버에서 철물톡톡 제품으로 사서 업체에 미리 전달해 드렸어요.
탄***아4/10
저도 탄성코트 할 때 규조토 고민했는데 역시 비싼 게 낫더라고요.
견***왕4/10
필름 업체는 어떻게 찾으셨나요? 5군데나 비교하셨다니 대단해요.
필***인4/10
인터넷에서 5군데 정도 견적 비교해보고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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