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공부하다 결국 평범하게 결정했는데 눈은 편안해요

빛**러

유튜브 보면서 수평이나 휘도까지 엄청 파고들었거든요. 남들 하는 것처럼 하지 않고 진짜 제대로 된 빛을 만들고 싶어서 조명 공부에 꽤 시간을 썼어요.

그런데 막상 현장 상황이랑 예산 맞추다 보니 결국 아주 특별하진 않은 구성이 됐더라고요. 그래도 램프 품질만큼은 타협 안 하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눈부심이나 난시 때문에 빛의 질이 정말 중요했거든요. 다운라이트 찾을 때 플리커프리 기능 있는 걸로 고집했는데, 을지로 매장 사장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거실 메인등은 솔라루체 엣지플러스로 깔끔하게 갔는데, 마지막에 예쁜 거 욕심부려서 엣지바리솔로 바꿨거든요. 근데 이게 디자인은 참 괜찮아도 플리커프리 기능이 없는 제품이라 그런지 눈이랑 얼굴에 피로감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펜던트는 그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 들고 갔는데 사장님이 제 취향 딱 맞춰서 구성해 주신 덕분에 만족스러워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눈***사6/15

저도 난시 있어서 플리커프리 진짜 중요하게 봤는데 다운라이트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빛**러6/15

맞아요. 메인등은 쉬운데 매장 가서 일일이 물어봐야 겨우 알 수 있었어요.

조***96/16

바리솔도 예쁘긴 한데 눈 피로도는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쁜 것만 찾다가 눈 아파서 다시 돌아왔어요.

을***골6/16

그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죠. 저도 거기서 펜던트 상담받았었는데.

빛**러6/16

네, 바쁜 와중에도 제 취향 잘 캐치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화***어6/17

솔라루체 제품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거실은 그렇게 했거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