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자재 고르면서 눈만 높아진 기록

주***러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대는 아예 싹 철거하고 사제로 새로 제작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싱크볼 하나 정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하게 스텐으로 가려고 했는데, 자꾸 유니크한 디자인에 눈이 가서 폭풍 검색을 하게 됐어요. 블랙 법랑 싱크볼이 진짜 고급스럽고 예뻐서 마음이 확 끌리긴 하는데, 혹시라도 충격 때문에 깨질까 봐 걱정되는 게 사실이에요.

유럽 에어비앤비 같은 곳 보면 법랑 싱크볼도 잘 쓰길래 괜찮을까 싶다가도, 현실적으로는 관리 편하고 튼튼한 게 최고니까 결국 스텐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해요. 그래도 마블 느낌이나 아이보리 색상처럼 예쁜 제품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눈만 점점 높아지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스*파5/21

저도 법랑 예쁜 건 알지만 결국 스텐으로 정착했어요. 아무래도 막 쓰는 데는 스텐이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주***러5/21

맞아요. 저도 디자인 때문에 흔들렸는데 결국 관리 편한 쪽으로 타협할 것 같아요.

화***친5/21

아이보리 색상 싱크볼도 괜찮은 것 같아요. 화이트는 조금 신경 쓰일 수 있는데 아이보리는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더라고요.

자***아5/22

프랑케 제품들 찾아보고 계신 거군요. 저도 예전에 그 브랜드 위주로 봤는데 디자인이 진짜 다양하더라고요.

튼***고5/22

법랑은 예쁘긴 한데 저도 깨질까 봐 무서워서 포기했어요. 스텐 아티젠 같은 것도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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