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륨이랑 펫트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모노륨으로 결정했어요

바***러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저렴한 펫트장판도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찍힘이나 눌림 걱정이 되더라고요.

알아보니까 펫트장판은 보통 월세나 임대용으로 많이 쓰는 막장판이라 내구성이 좀 약하대요. 겹쳐서 시공하는 방식이라 이음매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저희 집은 깔끔하게 재단해서 시공하는 모노륨으로 마음 굳혔어요.

헤링본 스타일로 하면 진짜 예쁘겠다고 생각했는데, 모노륨 대비 가격이 3배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비용 아낄 겸 모노륨 자재 중에 헤링본 패턴 나오는 걸로 골랐어요. 방수도 잘 되고 청소하기 편해서 관리 면에서는 훨씬 마음이 놓여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6/8

저도 펫트장판 가격 보고 혹했는데 결국 모노륨으로 갔거든요. 이음매 없는 게 진짜 깔끔하긴 해요.

바***러6/8

맞아요. 저도 가격 때문에 흔들렸는데 나중에 겹친 부분 뜨면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 그냥 모노륨 했어요.

우**릭6/8

헤링본 패턴 모노륨은 저도 본 적 있는데 진짜 괜찮더라고요. 두께는 몇t 정도로 하셨어요?

집***무6/9

모노륨이 확실히 물 쏟아도 안심되긴 하죠. 저도 청소 편한 거 위주로 보고 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