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공장 직영으로 알아본 이유
이번에 샷시 바꾸려고 진짜 발품 많이 팔았거든요. 열 곳 넘게 돌아다니면서 비교해봤는데, 결국 규모 좀 있는 직영 공장을 선택하게 됐어요.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게 아니라 AS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아무래도 공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피드백도 빠르고 믿음이 가더라고요. 전시장도 같이 있어서 자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었던 게 결정적이었어요.
상담하면서 알게 된 건데 외부 실리콘이랑 내부 변성 실리콘을 따로 써야 한대요. 단가는 비슷해도 외부 쪽은 프라임 작업을 해야 하고, 안쪽은 칠하기 편한 걸로 나눠서 작업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해 주시니까 더 신뢰가 갔어요.
직영팀이 직접 시공하셔서 한 달에 스케줄이 꽉 차 있더라고요. 그래서 날짜 맞추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품 자재 쓰고 계약한 대로 로이유리 제대로 들어가는 거 확인하니까 마음은 편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이번에 샷시 교체했는데 진짜 공장 쪽이 사후관리는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나중에 창틀 벌어지거나 하면 바로 연락해서 조치받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외부랑 내부 실리콘 구분해서 쓰는 건 진짜 중요한 포인트인데 잘 확인하셨네요.
혹시 상담받으실 때 로이유리 사양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결정하셨나요?
네, 계약서 쓸 때 유리 두께랑 로이 코팅 들어간 거 맞는지 꼭 다시 체크했어요.
직영팀 시공이면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긴 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KCC 부자재 정품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은근히 속이는 곳도 있거든요.
저도 공장 쪽 전시장 한번 가봐야겠어요. 직접 보는 거랑 사진이랑은 차이가 크니까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