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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 주방과 이케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조합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8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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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가구 브랜드 정하는 게 생각보다 진짜 어렵더라고요. 영림 전시장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이케아도 꼼꼼히 살펴봤는데 느낌이 너무 달랐어요.

영림은 칸스톤 상판 같은 자재를 포함해서 30평대 기준으로 800만 원 정도 견적이 나왔었는데, 구성이 깔끔하긴 했지만 저는 아무래도 이케아 쪽이 더 끌리더라고요. 영림은 브랜드 특유의 완성도가 있는 반면, 이케아는 제가 원하는 대로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서 예산 맞추기도 좀 더 수월할 것 같았거든요.

상담받을 때 업체 분이 너무 미리 알아보는 거 아니냐며 대충 말씀하셔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도어 색상이나 필름 자재들을 직접 만져보면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방은 화이트에 나무색, 블루를 섞어서 구성해봤는데 생각보다 조화가 괜찮더라고요.

결국 도어 위주로 한 번 더 보러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중문도 초슬림 타입으로 알아보니까 유리 사양에 따라 100만 원 안팎이라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오더라고요.

댓글 9

  • 싱***민

    저도 영림이랑 이케아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 우***트

    이케아 주방은 도어 조합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도어 보러 가려고요.

    • 주***중

      맞아요. 그래서 저도 전시장에 가서 도어 위주로 다시 한번 확인해보려고 해요.

  • 중***고

    초슬림 중문 가격대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저도 예산 잡을 때 참고해야겠어요.

  • 칸***아

    상판 칸스톤은 진짜 고급스러운데 견적이 좀 세긴 하더라고요.

    • 주***중

      그러게요. 예산 생각하면 조금 부담되는 금액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 필**인

    전시장에서 필름이나 자재 직접 만져보는 게 진짜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이***생

    저도 주방 도어 조합 보고 있는데 블루 포인트는 너무 튀지 않을까요?

    • 주***중

      나무색이랑 같이 매치하니까 은근히 차분한 느낌이 들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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