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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루 시공 당일 빛 비춰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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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마루 들어오는 날이라 엄청 기대했거든요. 유명한 브랜드 제품이라서 별다른 걱정 없이 공사 시작했는데, 막상 깔다 보니 자재 끝부분이 살짝 휘어 있는 게 보이더라고요.

빛이 잘 안 드는 오전에는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창가 쪽으로 햇빛이 들어오니까 광택 차이가 확 느껴졌어요. 어떤 건 반짝거리고 어떤 건 매트한 느낌이라 눈에 띄게 튀더라고요.

기사님이랑 상의해서 하자가 보이는 부분은 바로 다 걷어내고 다시 시공했어요. 입주하고 나서 발견하면 조치하기도 힘들고 마감도 안 예쁠 것 같아서 당일에 바로 결정하길 잘했다 싶어요.

댓글 4

  • 우**릭

    저도 예전에 마루 광도 차이 때문에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당일에 바로 말씀하시길 잘했어요.

    • 마***미

      맞아요. 일정이 밀릴까 봐 고민됐는데 그래도 눈에 보이는 건 바로 잡는 게 나중을 위해서 속 편하더라고요.

  • 초**인

    빛 들어올 때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네요. 저도 시공 날 창가 쪽 위주로 꼭 봐둬야겠어요.

  • 이***중

    자재 휘는 건 진짜 당황스러웠겠어요. 그래도 기사님이 바로 재시공해주셔서 다행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