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타일 매장 돌면서 예산이 훌쩍 뛰었던 날
초***이
24평 구축 매입하고 직영 공사 준비하면서 처음엔 비용 아낄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을지로 타일 가게들 하나씩 들러서 상담받다 보니 생각보다 견적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
원하는 느낌의 타일이랑 도기를 딱 정해서 가고 싶었는데, 막상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고르니까 가격대가 금방 50~60만 원 넘게 왔다 갔다 했거든요. 제가 생각했던 예산 범위를 훌쩍 넘기는 일이 생겨서 당황스러웠어요.
단순히 이쁜 걸 고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세부 내역 하나하나 결정하는 과정이 정말 번거롭고 에너지가 많이 쓰이더라고요. 공사 동의서 받는 것부터 자재 선택까지 챙길 게 너무 많아서 셀인 시작할 때 마음을 좀 더 단단히 먹었어야 했나 싶기도 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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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타***러6/11
저도 을지로 갔을 때 타일 하나에 가격 차이 나는 거 보고 진짜 놀랐어요.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직**길6/12
공사 동의서 받는 게 진짜 큰 일이죠. 저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공***집6/12
직영은 확실히 발품 파는 만큼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직접 고른 보람은 있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