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공사하면서 식기세척기 빼고 싱크볼로 결정했어요

주***러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식기세척기를 넣을지 말지가 진짜 큰 고민이었어요. 공간 확보가 안 되면 상부장 쪽이 너무 답답해 보일 것 같아서요.

결국 식세기 자리는 비워두고 싱크볼을 큰 거랑 작은 거 두 개로 나누기로 했거든요. 작은 건 그냥 식기 건조대용으로 쓰려고요. 나중에라도 설치할 수 있게 배관은 일단 빼두긴 했는데, 상부장에 건조대를 다는 걸로 우선 타협했어요.

근데 최근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는데 진짜 신기한 형태의 식기세척기가 있더라고요. 크기도 엄청 작고 틈새에 쏙 들어가는 느낌이라 만약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주방 구조를 아예 다르게 짰을 것 같아요.

중국 쪽 제품인 것 같은데 사이즈 대비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더라고요. 대륙의 실수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써봐야 알겠지만, 주방 공간 좁아서 고민인 분들은 이런 형태도 한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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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싱***인6/14

저도 이번에 싱크볼 두 개로 나눴는데 확실히 건조 공간 생겨서 편하긴 해요.

설***중6/14

식세기 자리에 저런 작은 제품 들어갈 수 있으면 진짜 좋겠어요. 공간 차지 안 하고요.

주***러6/15

맞아요. 저도 그거 보고 아까 결정한 구조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미***프6/15

작은 식세기는 배수 문제나 전기 콘센트 위치도 미리 체크해야 하더라고요.

우***트6/15

저도 상부장 건조대 쓰는데 생각보다 물때 관리가 좀 힘들긴 해요.

주***러6/16

그래서 저도 고민하다가 그냥 큰 싱크볼로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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