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크리스탈미러로 결정하고 올화이트 완성했어요

화***아

처음에는 주방에 포인트를 주려고 샌드베이지 색상도 한참 고민했었거든요. 근데 결국은 깔끔하게 올화이트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상판은 사실 큰 생각 없이 고르려다가 실장님이 크리스탈미러를 추천해주셔서 그대로 진행했어요. 기본형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거라는데, 화이트 타일이랑 맞춰놓으니까 훨씬 깨끗해 보이더라고요. 타일도 큼직한 걸로 골라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수전은 새로 나온 모델 중에 제일 괜찮아 보이는 사각볼 스타일로 선택했어요. 건조대나 행거봉 같은 소소한 옵션들은 추가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기본형으로 타협했네요. 그래도 구성 하나씩 결정될 때마다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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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주***러6/4

저도 상판 색상 때문에 밤새 고민했는데 결국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화***아6/4

맞아요. 저도 베이지랑 계속 갈등하다가 그냥 깨끗한 게 최고다 싶어서 바꿨어요.

타**후6/5

큰 타일로 하면 줄눈도 적게 들어가고 관리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가***구6/5

행거봉 옵션 비용 보고 저도 그냥 기본으로 했었는데 공감되네요ㅋㅋ

화***아6/5

추가 비용 보면 진짜 고민될 때가 많아요. 결국 예산에 맞춰서 타협하게 되더라고요.

수***중6/5

사각볼 수전이 확실히 요즘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미***프6/6

올화이트로 맞추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인***보6/6

크리스탈미러 상판은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화***아6/6

아직 시공 직후라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깨끗하게 잘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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