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금 간 거 다시 시공했는데 마감이 너무 티 나서 속상해요

타***맘

턴키로 진행하면서 줄 맞춤이 살짝 어긋난 건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메지 두께가 울퉁불퉁해서 몇 번이나 다시 해달라고 요청했었는데도 여전히 깔끔하지는 않더라고요.

이사 전날에야 타일에 금이 간 걸 발견했을 때는 정말 눈앞이 캄캄했어요. 바로 다음 날이 이사라 일단 들어오긴 했는데, 업체에서 깨고 다시 해주겠다고 해서 믿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일부를 깨서 재시공하고 나니까 오히려 전보다 더 티가 많이 나서 스트레스받네요. 먼지도 너무 많이 나고 마감이 계속 엇갈리는 것 같아서 앞으로 계속 이 상태로 살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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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6/12

저도 예전에 타일 깨진 거 보고 진짜 잠이 안 오더라고요. 업체에서 책임지고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고 확답받으셨나요?

타***맘6/12

다시 해준다고는 하시는데 자꾸 티가 나니까 믿음이 잘 안 가요. 먼지 때문에 청소도 너무 힘들고요.

욕***님6/13

타일은 깨진 부분 주변까지 넓게 작업해야 티가 안 나는데, 좁게만 하면 경계선이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이***중6/13

저도 곧 입주인데 타일 마감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깔**집6/13

메지 두께 차이 나는 것도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금까지 가면 진짜 속상하죠.

공**독6/13

재시공할 때 기존 타일이랑 최대한 비슷한 걸로 구했는지도 확인해봐야 해요.

새**주6/13

이사 당일에 발견하면 진짜 멘붕인데 어떻게든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인***민6/14

저도 줄눈 작업할 때 너무 울퉁불퉁해서 업체에 계속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