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라디에이터 설치할까 고민하다 타월워머로 결정했어요

욕***무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욕실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예전에 보던 유럽식 라디에이터를 가져와서 벽에 달아볼까 생각했거든요.

라디에이터는 온기를 채워주는 느낌은 좋은데 부피가 커서 욕실이 좁아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대신 타월워머라는 걸 찾아봤는데 이게 훨씬 슬림하고 깔끔했어요.

전기식으로 알아보니까 디자인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전기료 걱정이 조금 되긴 했는데, 저는 그냥 계속 틀어놓는 타입으로 알아봤거든요. 습기도 잡아주고 수건도 뽀송하게 말려주니까 겨울에 샤워하고 나왔을 때 따뜻한 수건 만지는 게 진짜 좋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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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수**후5/31

저도 겨울에 수건 축축한 거 너무 싫어서 타월워머 알아보고 있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욕***무5/31

맞아요. 샤워하고 나왔을 때 그 따뜻한 느낌이 생각보다 삶의 질을 확 높여주더라고요.

전***정5/31

전기식은 누진세 때문에 걱정되긴 하던데 혹시 소비전력 어느 정도였는지 기억나세요?

욕***무5/31

구체적인 수치는 안 봤는데 저는 하루 종일 틀어놔도 괜찮은 저전력 모델 위주로 찾아봤어요.

미***프6/1

라디에이터는 확실히 욕실이 너무 꽉 차 보이는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집***러6/1

타월워머 검색하실 때 해외 사이트 이용하면 종류 진짜 많아서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직구로 찾아본 적 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