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바닥 마루 대신 일부 타일 시공하기로 결정했어요

강***8

저희 집 강아지가 꼭 배변 패드 옆에 실수를 하곤 해서 마루가 젖을까 봐 늘 걱정이었거든요. 기름때도 요리할 때마다 튀어서 매번 알콜로 닦아내는 것도 너무 번거롭더라고ㅓ.

그래서 이번 공사 때는 주방 일부만 단차를 감안하더라도 타일을 깔기로 했어요. 전체를 다 바꾸기에는 예산 부담이 커서 싱크대 앞쪽만 카페트처럼 일렬로 타일을 넣는 방식을 생각 중이에요.

띠타일 같은 걸 활용해서 마루랑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고 싶더라고요. 경사 재료 분리대를 써서 턱이 너무 높지 않게 작업할 수 있는지 타일 기사님께 여쭤보고 진행하려고 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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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6/10

저도 주방 쪽 마루 오염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타일로 하면 확실히 관리는 편하겠더라고요.

마**랑6/11

저희 집도 주방만 타일로 했는데 마루랑 경계되는 부분 이질감 없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댕***사6/11

강아지 실수하면 마루 사이로 스며드는 거 진짜 스트레스죠. 저도 타일 시공 고려 중이에요.

인***무6/12

띠타일 활용하는 아이디어 괜찮네요. 카페트 느낌 나면 주방 분위기도 확 살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