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공사 현장에 매번 못 가는데 타일이랑 방수 작업은 꼭 챙겼어요

직***인

반셀프로 진행하다 보니 퇴근하고 나면 현장 상황을 알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특히 화장실 철거하고 나서 방수하는 날은 진짜 걱정이 많았어요.

화장실 올철거하고 1차 방수하는 날만큼은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보려고 했어요. 타일 붙이기 전에 물 새는 곳은 없는지, 방수가 제대로 된 건지 눈으로 확인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다행히 기사님이 꼼꼼하게 봐주셔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그래도 현장에 있는 게 확실히 달랐어요.

타일 시공이랑 도기 설치하는 날도 스케줄 맞추기가 쉽지 않았는데, 중간에 전기나 목공 공정 꼬이지 않게 순서 잡는 데 제일 애먹었어요. 싱크대랑 신발장 들어오는 날까지 일정 다 체크하느라 퇴근하고도 계속 핸드폰만 붙들고 있었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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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욕***이5/30

저도 방수 작업 때 현장 못 가서 불안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물 새면 답 없잖아요.

직***인5/30

맞아요. 저도 퇴근하고 달려가서 확인했는데 눈으로 직접 봐야 안심이 되더라고요.

타**버5/31

화장실 올철거면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공***터5/31

전기랑 목공 순서 꼬이면 진짜 난감한데 일정 잘 잡으셨네요.

직***인5/31

진짜요. 하루만 밀려도 뒤에 도배랑 장판까지 다 엉망이 될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싱***인5/31

저도 싱크대 들어오는 날 맞춰서 다른 공정 다 조정하느라 머리 아팠던 적 있어요.

초***러5/31

직장 다니면서 이 스케줄을 다 관리하시는 게 대단하시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