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세면대 배수구 구성하다가 놓친 디테일 때문에 다시 고민 중이에요

욕***러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아메리칸스탠다드 언더볼 세면대로 결정했어요. 디자인이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근데 설치하고 나서 보니 배수 장치가 생각보다 너무 단순하더라고요. 그냥 누르면 바로 물이 빠지는 방식이라서 나중에 작은 액세서리 같은 게 실수로 떨어지면 그대로 하수구로 흘러 내려갈까 봐 걱정돼요.

게다가 요즘은 해충 차단이나 냄새 차단 기능 있는 걸 선호하는데, 지금 설치된 건 그런 기능이 전혀 없는 옛날 방식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중간에 이물질을 한번 걸러주면서도 냄새는 막아주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메리칸스탠다드 정품 중에 이런 기능을 가진 제품이 따로 있는지 찾아보는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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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터6/12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팝업 형태에 이물질 거름망 있는 걸로 바꾸니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욕***러6/12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돼서 다시 알아보는 중이에요. 거름망 있는 제품 찾기가 은근히 어렵네요.

집***보6/12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 중에 자동 팝업 모델들도 꽤 있던데 한번 검색해 보세요.

물***요6/12

냄새 차단 안 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하더라고요. 저도 트랩 새로 설치했어요.

욕***러6/13

트랩 교체 작업이 세면대 탈거까지 해야 하는 건 아니겠죠? 비용도 걱정이네요.

인***무6/13

세면대 구성품 하나하나가 다 신경 쓰이는 일인 것 같아요. 저도 공사 끝나고 후회한 게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깔***실6/13

저도 예전에 배수구로 반지 빠뜨려서 진짜 식겁했었어요. 거름망은 필수인 듯해요.

자***중6/13

아메리칸스탠다드 정품 부속들도 규격이 맞아야 해서 브랜드 매장에서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