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방 인테리어 구상하면서 하부장 구조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랑은 조금 차이가 있더라고요. 특히 코너 부분 활용도가 제일 신경 쓰였어요.
다행히 마지막 하부장 코너는 꽤 실용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나마 안심이 됐어요. 다만 문을 닫을 때 소리가 좀 크게 나고, 자칫하면 문끼리 긁힐 것 같아 보여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부장 코너 문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로 가능할지 업체에 슬쩍 물어는 봐놨는데, 실제 시공 때 어떻게 구현될지는 아직 미지수예요. 그래도 이런 디테일을 미리 체크해두니까 나중에 결정할 때 조금이라도 덜 막막하더라고요.
댓글 5
수*왕
저도 코너 부분 소음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방식으로 바꿨거든요. 문 맞물리는 건 진짜 까다로운 작업이더라고요.
주***러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물어보긴 했는데 반장님이 가능할지 확답을 안 주셔서 계속 마음 쓰이네요.
깔**집
하부장 코너 수납은 진짜 잘하면 공간 활용의 핵심인데, 소음 문제는 나중에 쓰다 보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아
저는 이케아 조명 사두고 설치 기다리는 중인데, 주방 구조 잡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공***댁
저도 문 닫을 때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댐퍼 있는 걸로 알아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