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아트월 하려다 결국 벽지로 결정한 이유
거***맘
처음에는 거실 TV 쪽을 좀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서 아트월 자재를 엄청 찾아봤거든요. 유광이랑 무광 중에서 고민했는데, 유광은 아무래도 빛 반사가 있어서 TV 볼 때 눈이 피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더라고요.
자재 종류를 보니 방염 제품이랑 일반 제품 차이도 있었어요. 박스당 비용 차이는 얼마 안 났지만, 안전을 생각하면 방염이 나을 것 같아서 한참 비교했었거든요. 타일이나 포쉐린 같은 건 디자인은 예쁜데 TV 설치하다 깨질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도 됐고요.
결국 저희는 아트월 대신 벽지로 마감하고 인터폰 쪽만 기둥 몰딩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아트월은 자재나 시공비가 천차만별이라 예산 맞추기도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하니까 비용도 아끼고 깔끔해서 마음이 편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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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6/11
저도 아트월 하려다가 비용 때문에 포기하고 벽지로 갔는데 진짜 공감돼요. 은근히 견적 차이가 크더라고요.
거***맘6/11
맞아요. 디자인 욕심내다 보면 예산이 금방 초과되더라고요.
타**버6/11
유광 타일은 진짜 반사가 심해서 저도 눈 아파서 무광으로 바꿨었거든요. 탁월한 선택하신 것 같아요.
목***생6/12
기둥 몰딩 포인트로 하셨다니 깔끔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구조 잡을 때 참고할게요.
목공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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