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상판 로망 실현하려다 견적 보고 멈칫했던 순간
주방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은근히 스테인리스 상판이 계속 눈에 밟혔어요. 특히 원목 하부장이랑 같이 있으면 진짜 멋있을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사진만 한참 찾아봤거든요.
보통은 얇은 판을 접어서 두께를 만들어 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백조싱크에서 5mm 두께 상판을 그대로 올리는 라인이 나왔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싱크볼이랑 일체형으로 나오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궁금해서 업체에 직접 전화해 가격도 물어봤는데, 확실히 기존 방식보다 비싸긴 했어요. 큰 판을 통째로 절단해서 시공하다 보니 가격이 한 판 단위로 책정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산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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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스테인리스 상판 진짜 좋아하는데 가격이 확실히 부담되긴 하더라고요.
5mm 두께면 진짜 묵직하고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네요.
두께감이 주는 느낌이 확실히 다른 것 같아서 자꾸 눈에 들어와요.
절단해서 쓰는 방식은 자재 로스가 커서 단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백조싱크 제품이면 마감은 믿을만하겠네요. 저도 나중에 쇼룸 한번 가봐야겠어요.
저도 가격 문의해봤는데 한 판 단위 계산되는 거 보고 바로 포기했거든요ㅋㅋ
맞아요. 저도 그 부분에서 예산 계획 다시 세워야 하나 엄청 망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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