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리모컨 대신 무전원 스위치로 거실 조명 바꾼 과정
거실 커튼등 하려고 알아보는데 다들 쓰는 LED 리모컨 방식은 영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맨날 어디 뒀는지 찾아 헤매고, 모양도 다 거기서 거기라 결국 다른 방법을 찾게 됐어요.
인터넷 뒤져보다가 알리에서 무전원 스위치라는 걸 발견했어요. 수신기를 천장등에 연결해두면 기존 일괄 스위치처럼 쓸 수 있는 방식이더라고요. 어댑터랑 LED 롤을 따로 주문해서 직접 선 연결하고 절연테이프로 마감까지 했어요.
스위치는 그냥 거실 조명 옆에 양면테이프로 붙여버렸는데, 누르는 힘으로 신호를 보내는 식이라 편해요. 근데 문제는... 조명 색온도를 잘못 주문하는 바람에 생각했던 느낌이랑은 조금 다르게 완성됐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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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리모컨 방식은 맨날 어디 있는지 찾게 돼서 싫더라고요. 무전원 스위치 구성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알리에서 수신기랑 어댑터 세트로 찾아서 연결했어요. 선 까서 직접 이어붙여야 해서 조금 번거롭긴 했어요.
어댑터랑 LED 연결할 때 절연테이프 꼼꼼히 감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나중에 접촉 불량 생겨서 고생했거든요.
저도 조명 색온도 잘못 주문해서 거실이 너무 하얗게 돼버린 적 있어요. 진짜 속상하죠.
진짜요... 전 따뜻한 느낌 원했는데 너무 차가운 빛이라 당황스러웠어요.
무전원 방식은 배선 작업이 따로 필요 없어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저도 리모컨 잃어버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 무조건 스위치형으로 가려고 고민 중이에요.
선 자르고 연결하는 거 혼자 하시기 힘들지 않으셨어요? 저라면 무서워서 못 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간단하긴 한데 전선 피복 벗길 때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유튜브 보고 차근차근 따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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