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화이트 주방 로망 실현하려고 자재 하나하나 신경 써서 골랐어요
화***아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큰 목표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맞추는 거였거든요. 상판은 LG 하이막스 오로라 파비아로 결정했는데, 은은한 느낌이 돌아서 전체적인 분위기랑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도어는 무광 화이트 PET 소재를 선택했어요. 지문 걱정도 조금 됐지만 막상 해놓으니 관리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수전이랑 싱크볼도 브랜드별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슈티에 w1극이랑 백조 그랜드 800으로 맞췄어요.
특히 서랍 레일을 블룸 제품으로 전체 다 넣은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사용할 때마다 움직임이 너무 부드러워서 만족도가 진짜 높거든요. 경첩도 헤펠레로 신경 써서 넣으니까 문 열고 닫는 느낌부터 다르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사6/5
저도 서랍 레일은 무조건 좋은 거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블룸 진짜 편하더라고요.
화***아6/6
맞아요. 처음에 예산 때문에 고민했는데 직접 써보니까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미***프6/6
상판 오로라 파비아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무광 도어랑 잘 어울릴지 궁금하네요.
싱***민6/6
무광 화이트 PET는 관리하기 진짜 까다롭진 않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화***아6/7
기름때만 바로 닦아주면 생각보다 괜찮아요. 그래도 조심해서 쓰긴 해야 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