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도배지로 페인트 느낌 내려고 고민했어요

화***리

처음에는 무몰딩에 무문선까지 다 하고 완전 깔끔한 화이트 도장 인테리어를 꿈꿨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 뽑아보니까 비용도 부담스럽고 나중에 관리할 생각 하니까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현실적으로 타협해서 도배랑 평몰딩, 걸레받기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벽지는 최대한 페인트 질감처럼 보였으면 해서 진짜 많이 찾아봤거든요. 결국 개나리 실크벽지 54170-1 모델로 골랐는데, 노란 기나 회색 기가 거의 없는 깨끗한 화이트라 다행이었어요.

저희 집 조명이 주백색 다운라이트인데 벽지 색감이 조명하고도 잘 어우러져서 훨씬 깔로해 보여요. 원목 마루랑 그레이 타일 사이에서 붕 뜨지 않고 차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따**집5/23

저도 도장 느낌 내고 싶어서 벽지 고를 때 진짜 한참 걸렸는데 역시 화이트가 진리인 것 같아요.

화***리5/23

맞아요. 저도 샘플 볼 때는 몰랐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 조명 빛 받아서 훨씬 깨끗해 보여요.

초**인5/23

주백색 조명 쓰시니까 벽지 색감이 더 잘 살아나겠어요. 저는 너무 하얀 거 골랐다가 집이 병원 같더라고요.

마***아5/24

원목 마루랑 그레이 타일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벽지 색깔 고민 중이에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