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이라 마루 대신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육***택
처음엔 원목마루 느낌 나는 예쁜 자재들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구정마루나 노바 같은 브랜드 시공 사례 보면서 진짜 눈만 높아졌었죠.
근데 막상 우리 집 애들이 거실에서 우다다 뛰는 모습 생각하니까 마루는 겁부터 나더라고요. 강마루는 찍힘 걱정에, 원목은 가격이랑 관리 면에서 도저히 엄두가 안 났어요. 결국 고민하다가 소리잠이나 엑스컴포트 같은 두툼한 장판으로 눈을 돌렸어요.
장판이 디자인은 마루보다 조금 아쉬울 수 있어도, 애들 발망치 소리 잡아주는 건 확실히 도움 될 것 같았거든요. 물 엎질러도 슥 닦으면 되니까 관리 편한 게 최고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장***아5/24
저도 애 키우는 집이라 완전 공감해요. 마루 예쁜 건 알지만 찍힘 한 번 생기면 진짜 마음 아프더라고요.
마***아5/25
혹시 장판 두께는 몇T로 하셨어요? 저도 고민 중인데 너무 얇으면 발바닥이 아플까 봐 걱정돼요.
육***택5/25
저는 소리잠 4.5T 정도로 보고 있어요. 너무 두꺼우면 비용이 마루랑 비슷해져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요.
인***보5/25
엑스컴포트도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었는데 장판도 충분히 예쁜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