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미팅 다녀오고 자재 등급 때문에 밤새 고민했어요

주***러

한샘 거래하는 턴키 업체 통해서 싱크대 미팅을 하고 왔는데,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깔끔한 무광으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던 동생이 무광은 나중에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고, 편하게 살려면 유광이 낫다고 계속 얘기해서 흔들렸어요. 예산도 생각해야 하니까 유로7000 라인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결국 밀란9 프리화이트에 HS콘크리트 상판으로 견적을 받아왔거든요.

근데 막상 받고 나니 이게 제일 낮은 등급인 것 같아서 자꾸 눈에 밟혀요. 차라리 아예 매트화이트로 바꿔서 깔끔하게 갈까 싶기도 하고, 화이트 컨셉에 상판으로 포인트를 주려던 계획을 그냥 다 화이트로 통일할지 고민 중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싱***저5/21

저도 무광 했다가 음식물 자국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유광 고민되는 마음 이해해요.

주***러5/21

맞아요, 관리 편한 게 최고라는데 또 디자인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화**홈5/21

상판에 포인트 주는 것도 예쁘지만,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밀어붙이는 게 훨씬 넓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초**인5/22

밀란9 시리즈도 충분히 깔끔하고 괜찮았는데 예산 맞추는 게 제일 어렵네요.

주***러5/22

진짜 예산 안에서 자재 등급 낮추는 게 제일 스트레스예요.

관*왕5/22

콘크리트 상판이면 포인트는 확실하겠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

미***프5/22

저도 매트한 느낌 좋아하는데 나중에 지문 묻는 거 생각하면 무서워요.

인***무5/23

한샘 자재들이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진짜 힘들죠.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