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르그랑이랑 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멜작으로 결정했어요
디***자
공정 예약하면서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가려고 르그랑 스위치 위주로 찾아봤는데,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융까지 보게 됐거든요.
그런데 융은 가격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그냥 평범한 걸 쓰자니 셀인하는 맛이 안 살 것 같아서 한참 고민했죠.
결국 중간 지점을 찾다가 멜작 스위치로 마음을 굳혔어요. 힘줄 곳에는 확실히 투자하고, 안 넣어도 되는 곳은 아끼는 식으로 믹스매치하는 게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이었거든요. 디테일 하나하나 바꾸다 보니 문이나 다른 면들도 다 건드려야 할 것 같아서 예산 압박이 오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고른 자재들로 채워지는 게 기대돼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스***러6/7
저도 융 진짜 보고 있었는데 가격 보고 바로 내려왔거든요. 멜작이 마감은 깔끔하더라고요.
디***자6/7
맞아요. 융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중간 단계로 타협했어요. 그래도 만족스러워요.
우***트6/7
셀인은 진짜 힘줄 곳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문이랑 스위치만 제대로 했거든요.
자***장6/7
스위치 하나 바꾸는 게 은근히 전체 분위기를 많이 바꾸더라고요. 저도 르그랑으로 했는데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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