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스위치 르그랑이랑 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멜작으로 결정했어요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19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전기 금액 자세히 보기

공정 예약하면서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가려고 르그랑 스위치 위주로 찾아봤는데,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융까지 보게 됐거든요.

그런데 융은 가격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그냥 평범한 걸 쓰자니 셀인하는 맛이 안 살 것 같아서 한참 고민했죠.

결국 중간 지점을 찾다가 멜작 스위치로 마음을 굳혔어요. 힘줄 곳에는 확실히 투자하고, 안 넣어도 되는 곳은 아끼는 식으로 믹스매치하는 게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이었거든요. 디테일 하나하나 바꾸다 보니 문이나 다른 면들도 다 건드려야 할 것 같아서 예산 압박이 오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고른 자재들로 채워지는 게 기대돼요.

댓글 4

  • 스***러

    저도 융 진짜 보고 있었는데 가격 보고 바로 내려왔거든요. 멜작이 마감은 깔끔하더라고요.

    • 디***자

      맞아요. 융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중간 단계로 타협했어요. 그래도 만족스러워요.

  • 우***트

    셀인은 진짜 힘줄 곳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문이랑 스위치만 제대로 했거든요.

  • 자***장

    스위치 하나 바꾸는 게 은근히 전체 분위기를 많이 바꾸더라고요. 저도 르그랑으로 했는데 만족해요.

전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