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 바꾸면서 수납 공간 때문에 머리 아팠던 날

주***러

이사 갈 집 도면 보면서 주방 인테리어 컨셉 잡고 있는데 생각보다 고민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일단 제일 신경 쓰이는 건 수납이에요. 이번에 올 확장형으로 진행하게 되어서 따로 창고로 쓸 공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물건들을 어디에 다 넣어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그래도 주방 구조 자체가 잘 빠진 편이라서 1순위로 공사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건조기 놓을 자리랑 뒷베란다 분리하는 작업도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가벽도 세우고 싶은데 아쿠아 유리를 넣어서 예쁘게 분리해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도면 보면서 계속 수정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구조로 해보신 분들 아이디어 있으면 궁금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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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수*왕5/27

확장형이면 진짜 수납이 관건이더라고요. 저도 팬트리 없어서 맨날 고생해요.

주***러5/27

맞아요. 그래서 최대한 상부장이나 키큰장 활용해보려고 머리 쓰는 중이에요.

유***션5/28

아쿠아 유리 가벽 진짜 매력 있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해봤는데 답답하지 않고 좋더라고요.

베***런5/28

건조기 자리는 미리 전기 배선이랑 배수구 위치 꼭 체크하셔야 해요.

주***러5/28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전기 반장님이랑 미팅할 때 물어보려고 적어뒀어요.

미***프5/28

저도 확장형이라 창고 없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거실 한쪽에 작은 수납장 들였어요.

목***무5/28

가벽 세울 때 프레임 두께도 생각하셔야 나중에 공간 좁아지는 느낌 안 들더라고요.

이***중5/29

주방 구조 잘 빠진 게 진짜 큰 복이에요. 저도 이번에 주방 때문에 밤잠 설쳐요.

가**이5/29

건조기랑 세탁기 같이 들어가는 거면 배수 라인 잡는 게 제일 까다롭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