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확장부 마루 상하는 게 걱정돼서 타일로 바꿨어요

플***맘

확장한 베란다 쪽에 마루를 깔고 그 위에 화분을 뒀었는데, 물을 주다 보니 마루가 조금씩 상하더라고요. 전체 마루를 다 교체하기에는 비용도 부담스럽고 공사 규모도 너무 커서 부분 보수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일단 그라인더로 원하는 만큼 마루를 컷팅해서 철거하는 작업부터 시작했어요. 먼지가 생각보다 많이 날려서 주변 가구랑 바닥에 보양 작업은 진짜 꼼꼼하게 해두는 게 좋겠더라고요.

철거한 자리에는 스텐 재료분리대를 넣고 타일로 마무리했어요. 마루랑 타일 두께 차이가 크지 않게 잡으려고 신경 썼는데, 다행히 턱이 심하지 않아서 어색함 없이 잘 붙어있더라고요. 이제는 화분에 물을 줘도 마음 편하게 놓아둘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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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러5/24

저도 베란다 확장한 곳에 마루 깔았다가 물 자국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타일로 바꾸니까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겠어요.

플***맘5/24

맞아요. 저도 마루 상하는 거 보고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확실히 물 주기 편해서 마음이 놓여요.

공***집5/24

스텐 재료분리대 쓰면 마감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써봤는데 단차 잡기 좋았어요.

마**랑5/25

철거할 때 먼지 진짜 장난 아니었겠어요. 보양 작업 제대로 안 하면 집안 전체가 먼지투성이 되더라고요.

플***맘5/25

진짜요. 비닐로 다 덮어두긴 했는데 그래도 나중에 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