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잠 비앙코마블 4.5t 대신 3.2t로 결정한 이유
처음에는 무조건 소리잠 비앙코마블 4.5t 두툼한 걸로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견적 뽑아보니까 가격이 강마루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비앙코마블 특유의 그 느낌은 가져가고 싶은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주방만 타일로 갈까 하다가 전체적으로 다 깔고 싶어서 계속 다른 자재를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3.2t 라인을 발견했는데 이게 두께는 조금 얇아도 패턴이 훨씬 넓직하더라고요. 기존에 봤던 건 타일 조각이 너무 촘촘해서 약간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이건 60x60 사이즈라 훨씬 시원해 보여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두께 차이가 체감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깔아놓고 보니 가격도 훨씬 저렴하면서 패턴 덕분에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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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두께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3.2t도 마감만 잘 되면 차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시공하고 나니 바닥 평탄화가 잘 돼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비앙코 패턴 넓은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좁은 패턴은 자칫하면 너무 복잡해 보이더라고요.
혹시 3.2t 제품 이름이나 라인명 따로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예산 때문에 찾고 있거든요.
홈페이지에서 정보 찾아보니까 하위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었는데 저도 아직 정확한 모델명까지는 못 찾았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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