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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보니 의외로 유용한 센서등 아이디어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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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할 때 조명 설계에 너무 매몰되어 있었는데, 막상 입주해서 살아보니 별도로 붙여 쓰는 센서등이 진짜 요긴하더라고요.

저는 아마존에서 건전지 들어가는 타입으로 몇 개 찾아뒀거든요. 둥근 모양도 있고 긴 형태도 있어서 용도에 맞춰 쓰기 좋았어요. 특히 아이 방 침대 밑이나 주방 정수기 옆처럼 전선 연결하기 애매한 곳에는 그냥 툭 붙여두면 끝이라 너무 편해요.

화장실 갈 때 불 켜기 번거로운 밤에도 알아서 딱 켜지니까 은근히 삶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부착도 간편해서 나중에 가구 배치 바뀔 때마다 옮겨 붙이기에도 부담 없더라고요.

댓글 4

  • 아**맘

    저도 애들 방 침대 밑에 쓰려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딱 좋네요. 건전지 방식이면 나중에 교체하기도 편하겠어요.

    • 집***보

      네, 저는 선 연결하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서 그냥 건전지형으로 골랐는데 훨씬 깔끔하고 편하더라고요.

  • 자***록

    정수기 옆에 붙여두는 건 생각도 못 했네요. 저도 자취방 주방 쪽이 좀 어두워서 하나 사야겠어요.

  • 미***프

    저도 예전에 USB 충전식 써봤는데 은근히 귀찮아서 결국 건전지형으로 다시 돌아왔거든요. 이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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