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가 네오리스랑 인조대리석 비교하고 왔어요
주방 상담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더라고요. 칸스톤부터 원목, 스탠까지 다 가능하다고 하셔서 일단 견적은 네오리스랑 인조대리석 두 가지로 받아봤어요.
상담해 주시는 실장님이 인조대리석 가격 보고 웃으시면서 본인도 결국 인조로 하게 될 거라고 하시는데 진짜 공감 갔거든요. 아무래도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세라믹 타일은 한 장 크기가 엄청 커서 이음새 없이 통으로 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일랜드 식탁 사이즈에 맞춰서 남는 부분은 티테이블 상판으로 잘라주신다고 해서 추가 비용 없이 알차게 챙기기로 했어요.
수전이나 후드는 해외 직구로 사두면 어댑터만 준비했을 때 설치해 주신다고 하셔서 예산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부장 조명도 서비스로 해주신다니 이번 주방 공사는 기대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인조대리석이랑 네오리스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인데 가격 차이 많이 나나요?
상세 견적은 아직 안 나왔지만 상담받을 때 느낌상 꽤 차이가 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관리 편한 게 최고라 무조건 화이트로만 보고 있는데 역시 인조가 제일 만만하긴 하죠.
수전 직구는 진짜 좋은 생각이에요. 저도 지난번에 어댑터 맞춰서 해봤는데 설치만 잘 되면 훨씬 예쁘더라고요.
맞아요. 규격만 미리 잘 체크해서 주문해두려고요.
아일랜드 상판 남는 걸로 티테이블까지 해주신다니 진짜 알짜배기 상담받으셨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