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인조대리석이랑 칸스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주***이
주방 공사하면서 상판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그냥 일반 인조대리석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오염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칸스톤이랑 꼼꼼하게 비교해 봤는데, 저희 집은 결국 칸스톤으로 결정했어요. 상판을 통으로 가져올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구조상 잘라 붙여야 한다고 하셔서 걱정했는데 막상 완성된 거 보니 이음새가 거의 안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싱크볼도 깊이가 꽤 있는 백조 제품으로 골랐더니 물이 좀 튀긴 해도 설거지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수전은 해외 직구로 공들여 구한 그로헤 모델인데, 물줄기가 부드럽게 나오는 게 진짜 마음에 들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후5/25
저도 상판 이음새 때문에 진짜 걱정 많았는데 깔끔하게 잘 나왔나 보네요.
주***이5/25
저도 그게 제일 불안했거든요. 다행히 작업해주신 분이 꼼꼼하게 해주셔서 거의 티가 안 나요.
수***아5/26
그로헤 수전 진짜 물줄기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꾸고 완전 만족 중이에요.
설**왕5/26
백조 싱크볼 깊은 거 써봤는데 확실히 편하긴 한데 물 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주***이5/26
맞아요. 저도 처음에는 좀 튄다고 생각했는데 적응되니까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미***프5/27
칸스톤은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죠. 관리만 잘하면 오래 쓸 수 있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