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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상판 인조대리석이랑 칸스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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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사하면서 상판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그냥 일반 인조대리석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오염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칸스톤이랑 꼼꼼하게 비교해 봤는데, 저희 집은 결국 칸스톤으로 결정했어요. 상판을 통으로 가져올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구조상 잘라 붙여야 한다고 하셔서 걱정했는데 막상 완성된 거 보니 이음새가 거의 안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싱크볼도 깊이가 꽤 있는 백조 제품으로 골랐더니 물이 좀 튀긴 해도 설거지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수전은 해외 직구로 공들여 구한 그로헤 모델인데, 물줄기가 부드럽게 나오는 게 진짜 마음에 들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화***후

    저도 상판 이음새 때문에 진짜 걱정 많았는데 깔끔하게 잘 나왔나 보네요.

    • 주***이

      저도 그게 제일 불안했거든요. 다행히 작업해주신 분이 꼼꼼하게 해주셔서 거의 티가 안 나요.

  • 수***아

    그로헤 수전 진짜 물줄기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꾸고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설**왕

    백조 싱크볼 깊은 거 써봤는데 확실히 편하긴 한데 물 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 주***이

      맞아요. 저도 처음에는 좀 튄다고 생각했는데 적응되니까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 미***프

    칸스톤은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죠. 관리만 잘하면 오래 쓸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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