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배송 오배송 때문에 재시공까지 했던 날

욕**사

욕실 공사하면서 자재가 왔는데 제가 주문한 거랑 다른 게 섞여 있어서 진짜 당황했어요. 벽 타일이랑 똑같은 걸로 바닥도 주문했는데 막상 깔아보니 톤이 너무 달라서 결국 다 뜯어내고 다시 했거든요.

수전이나 도기도 그래요. 저는 각진 모양으로 골랐는데 동그란 게 배송됐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제가 미리 골라둔 제품 사진들을 하나하나 찍어둔 덕분에 업체에 바로 말씀드리고 바꿀 수 있었어요.

거실 포쉐린 타일도 공장에서 잘못 와서 진한 색이 왔었는데, 이건 시공 시작 전에 발견해서 다행이었죠. 자재 들어올 때 주문 내역이랑 사진이랑 대조하면서 하나하나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무5/27

저도 저번에 수전 잘못 온 거 모르고 그냥 설치했다가 나중에 발견해서 진짜 속상했거든요.

욕**사5/27

진짜 바로 말 안 하면 나중에 철거할 때 비용이랑 시간 두 배로 들더라고요. 무조건 바로 확인해야 해요.

회***린5/27

바닥 타일 벽이랑 톤 맞추는 게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저도 샘플 보고 결정했는데 막상 깔면 느낌이 달랐어요.

꼼***사5/27

자재 사진 찍어두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나중에 서로 말이 달라질 때 증명하기 힘들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