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이랑 마루 경계 부분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무
이번에 주방 쪽 리폼하면서 마루를 어디까지 깔지 참 고민이 많았어요. 물 쓰는 공간이라 걱정도 되고, 화분 놓을 자리나 화장실 앞쪽도 마루로 연결하면 관리가 힘들 것 같더라고요.
핀터레스트 같은 곳 찾아보니까 타일이랑 마루가 자연스럽게 섞인 디자인들이 참 예쁘게 보이길래 저도 시도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하려고 보니 타일 두께 때문에 단차가 생길 수도 있고, 마루가 수축하거나 팽창하면서 타일을 건드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작업하시는 반장님들 입장에서는 공정이 까다로워질 수 있어서 미리 의논이 꼭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래도 전문가분들께 여쭤보면서 이런 기술적인 문제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중이라 다행이에요.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제가 꿈꾸던 느낌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즐겁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버6/13
저도 예전에 마루랑 타일 경계 부분 단차 때문에 고생했던 적이 있어요. 마감재로 재료분리대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
주***무6/13
안 그래도 단차 생길까 봐 그 부분은 반장님이랑 어떻게 마감할지 계속 얘기 나누고 있어요.
우***트6/13
마루 수축 팽창 문제는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겨울에 마루 틈 벌어지는 거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공***터6/13
타일 두께랑 마루 두께 차이 미리 계산해서 미장 높이 잘 잡아달라고 말씀드리는 게 제일 중요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