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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한 달, 욕실 소품 하나로 달라진 기분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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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새로 하고 입주한 지 벌써 몇 주가 흘렀네요. 공사할 때는 큰 가구나 타일 같은 것만 신경 쓰느라 정작 작은 소품들은 놓친 게 많더라고요.

이전 집에서 쓰던 욕실 휴지통을 그대로 가져오려니 새로 한 화장실 분위기랑 너무 안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버리고 왔더니 입주 초기에는 휴지통 없이 지내느라 은근히 불편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예쁜 거 찾아보려고 며칠 동안 뒤졌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회사 근처 매장에 우연히 들어갔는데 세일 중인 제품을 발견했어요. 무게감도 적당하고 뚜껑 돌아가는 것도 부드러워서 바로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9

  • 소***아

    저도 입주 초기에 소품들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로 살아요. 작은 게 은근히 분위기 좌우하더라고요.

  • 집***러

    휴지통 디자인 중요하죠. 저도 예쁜 거 찾다가 결국 그냥 무난한 걸로 정착했어요.

    • 욕***트

      맞아요. 저도 너무 화려한 건 부담스러워서 깔끔한 스타일 위주로 봤어요.

  • 미***프

    입주 초기에 휴지통 없이 지내셨다니 진짜 불편하셨겠어요ㅋㅋ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 무***향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찾고 있었는데 마침 세일 중이라니 운이 좋으셨네요.

  • 둥***기

    무게감 있는 게 확실히 안정감 있고 좋더라고요. 저도 그런 스타일 선호해요.

  • 초***인

    혹시 그 제품 브랜드가 어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욕실 소품 교체 고민 중이라서요.

    • 욕***트

      S.I.VILLAGE에서 찾은 제품인데 묵직한 느낌이 괜찮더라고요.

  • 깔**이

    저도 욕실은 무조건 깔끔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잘 고르셨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